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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과 중기 손잡고 개발한 장비 '눈에 띄네'

작성자
(주)성율이앤지
작성일
2020-12-02 11:44
조회
122
 
한전과 중기 손잡고 개발한 장비 '눈에 띄네'
성율이앤지 개발 ‘송전선로 위치 정보 통합측정 장비 ’ 최우수상 수상
유희덕 기자 작성 : 2020년 11월 26일(목) 11:04 게시 : 2020년 11월 27일(금) 09:17

한전(사장 김종갑)이 개최한 ‘중소기업 협력R&D 경진대회’에서 ㈜성율이앤지가 개발한 ‘송전선로 위치 정보 통합측정 장비 ’ 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텍전기전자㈜의 ‘25.8kV 고체절연 지중 Vault설치 방수형 다회로 개폐기’ , ㈜진흥이엔지의 ‘건축현장의 전력선외 기타설비에 대한 건축용방호장구’가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한전은 지난 11월 2일부터 10일간 온라인 전시회 방식으로 BIXPO 2020 기간 동안 중소기업 협력연구개발 참여 촉진과 우수 개발성과물 홍보를 위해 ‘중소기업 협력R&D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한전 중소벤처지원처(처장 황광수)는 한전과 중소기업이 협력R&D를 통해 제품화에 성공한 과제들을 대상으로 약 4주간의 참가기업 공모를 진행했다. 송변전·배전·안전·IT·신산업 등 46건의 다양한 과제 중 서류심사와 예선으로 Top 12를 선정했다.

이번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 확산 여파로 모든 행사를 비대면 방식으로 시행했으며, 우수작은 BIXPO 2020 기간 중 온라인 홍보와 관람객의 투표, 전문 심사단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성율이앤지는 300만원의 상금과 한국전력공사 사장상을, 우수상을 받은 인텍전기전자㈜와 ㈜진흥이엔지는 각각 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우수작에 선정된 개발기업들에게는 총 870만원의 상금과 한국전력 사장상이 수여됐다.

한전의 ‘중소기업 협력R&D사업’은 한전의 연구개발자원과 중소기업의 산업기술자원을 상호 결합하여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제도로 송·배전, 에너지신산업, 정보통신 기자재 및 핵심부품 등의 연구개발에 대해 한전은 연구비의 85%까지 최대 15억원을 지원한다.
국산화와 핵심부품 등의 기술개발로 중소기업은 기술자생력을 확보하고 한전은 기자재 구입절감을 통한 전력원가 절감하는 등 상호의 이익을 창출하는 대표적인 동반성장 사업이다.

<수상 제품의 특징>

㈜성율이앤지가 개발한 ‘송전선로 위치 정보 통합측정 장비’는 지중 송.배전선로의 지상, 지하, 지형 등 주변 환경까지 정밀 측정이 가능한 장비다. GPR 센서를 이용해 지하 매설물 탐지가 가능하며, 3D 스캐닝 센서를 이용한 지상 구조물을 3D로 스캔할 수 있다.지상, 지하, 주변 환경까지 3D 입체 성과물로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설비운용 및 관리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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